영아부 소개
(대상: 3-24개월, 시간/장소: 주일 오후 2시/ 112호)
“하나님의 품안에서 자라나요”
담당: 김선아 집사
교사
김애경. 김지화. 김진. 김한조. 김현우. 조한나. 윤민서.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아기들을 품고 기도하며 양육하며,
가정 속에서 신앙의 첫걸음을 내딛도록 돕습니다.
아이들이 하나님의 선물임을 기억하며 감사와 기쁨으로 섬깁니다.
[잠언 22:6]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