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이플 목장 담당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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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권 목사      /     임두빈 목사      /       차남식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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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여 있는 자리, 거기에 내가 그들 가운데 있다."

2026/03/01 - 만 달란트 탕감받은 자의 기억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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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이메일 admin@domain.com 작성일 2026-03-02

본문

만 달란트 탕감받은 자의 기억상실
마 18:21-35

말씀열기
베드로는 “일곱 번 정도 용서하면 충분하겠지? ”라며 자신의
인내심을 계산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숫자를 세는 것 자체를 포기하라고 말씀하시며
‘일만 달란트 ’ 빚진 자의 비유를 드십니다.

말씀 나누기

1. 관찰과 묵상 :
아무 대가 없이 나를 “불쌍히 여겨 ” 그냥
덮어주었던 누군가의 배려를 경험이 있습니까?

적용과 나눔 :
하나님 앞에서 혹시 “내가 이만큼 헌신했으니 이 정도 복은 주시겠지
”라며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는지요? ‘만 달란트
’ 빚을 조건 없이 지워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떠올릴 때,
오늘 내가 내려놓아야 할 ‘계산 ’은 무엇인가요?

2. 관찰과 묵상 :
이 종이 동료를 용서하지 못한 진짜 이유는
돈 문제 때문이 아니라, 자신이 방금 받은 거대한 은혜를 잊어버린
‘기억상실 ’ 때문입니다.

적용과 나눔 :
우리는 흔히 “나는 저 사람과는 다르다 ”며 상대에게 날카로운
기준을 들이댑니다.
하지만 복음은 “너도 똑같이 일만 달란트를 탕감받은 자 ”라고 합니다.
내가 어떤 거대한 용서를 받았는지 다시 한번 떠올려 볼까요?

3. 관찰과 묵상 :
용서하지 않는 사람은 상대를 가두는 것이
아니라, 결국 자기 자신을 미움의 감옥에 가두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적용과 나눔 :
“미움은 내 마음의 가장 좋은 방을 상대에게 무료로 내어주는 일
”이라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용서가 상대방을 위한 선심이 아니라, 내 영혼의 자유와 공간을
회복하는 일이라는 점이 위로가 되시나요?

말씀 다지기
기독교는 은혜를 모르면 ‘도덕
’이 되고, 은혜를 알면 ‘복음’ 이 됩니다.
 우리는 모두 일만 달란트라는 파산 상태에서 건져짐을 받은 자들입니다.

함께 기도하기
1. 내가 받은‘일만 달란트’의 은혜를 날마다 기억하며,
은혜의 기억상실증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2. 성전 건축이 은혜롭게 진행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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