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이플 목장 담당소개

"함께 웃고, 함께 울고, 함께 자라는 목장 사역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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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권 목사                               임두빈 목사      


"죠이플교회 핵심 공동체 목장"


말씀,기도,사랑,교제가 풍성한 신앙공동체

[마태복음 18: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여 있는 자리, 거기에 내가 그들 가운데 있다."

2026/04/26 보이지 않는 손, 먼저 가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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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이메일 admin@domain.com 작성일 2026-04-27

본문

보이지 않는 손, 먼저 가신 하나님
시 105:9-19

말씀열기

인생의 여정에는 하나님의 약속을 받는 시점과 그 약속이 실제
이루어지는 시점 사이에 ‘시간과 공간의 간격’이 존재합니다.
때로는 그 간격 사이에서 기근과 같은 총체적 위기를 만나기도
하지만, 하나님은 문제보다 앞서 해답을 준비하시고 우리보다
먼저 움직이십니다.


말씀 나누기

1. 관찰과 묵상 : 하나님은 가나안 땅을 주겠다는 약속을
하셨으나, 정작 족장들의 삶은 나그네처럼 떠돌며 미미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미 그보다 훨씬 전부터 요셉을 애굽에 ‘종’
으로 먼저 보내셨습니다.

적용과 나눔 : 문제가 생기기 전부터 하나님은 이미 답을
준비해 두셨다는 사실이 지금 내 어려움을 견디는 데 어떤
위로가 되나요? 지금 내 고생이 어쩌다 일어난 ‘사고’가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위해 미리 짜놓으신 ‘계획’이라는 것이
믿어지시나요?

2. 관찰과 묵상 : 요셉이 노예로 팔려 가고 감옥에 갇힌
비참한 과정은 그를 죽이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살릴 ‘총리’
로 만드시는 속성 과정이었습니다. 고난은 영원히 지속되지
않으며, 그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적용과 나눔 : 지금의 고난이 나를 파괴하는 ‘사고’처럼
느껴지나요, 아니면 나를 훈련하시는 하나님의 ‘작전’처럼
느껴지나요?

3. 관찰과 묵상 : 요셉을 먼저 보내신 하나님은 궁극적으로
우리보다 먼저 고난의 길과 십자가의 길을 통과하여 부활의
문을 여신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합니다.
적용과 나눔 : 힘든 상황에 마음을 뺏기고 있나요, 아니면 그
상황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나요?


말씀 다지기

우리가 겪는 고난의 현장에는 이미 그 길을 걸어가신 예수님의
발자국이 찍혀 있습니다. 재앙보다 앞서 구원을 보내시는
하나님의 신실한 손길을 믿으며, 오늘도 기도의 자리를 지키시길
바랍니다.


함께 기도하기

1. 이해되지 않는 고난의 자리에서도 하나님의 선한 ‘작전’과
‘통제권’을 신뢰하게 하소서.
2. 여름 단기 선교를 위하여. (나바호, 멕시코, 탈북 우리홈, 터키)
3. 성전 건축에 필요한 것을 채워주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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